작년,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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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작년 18,137명의 노동자·지역주민과 함께했습니다.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관내 노동자와 지역주민의 권리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영등포구에서 설립하고 영등포산업선교회가 수탁운영하는 기관입니다.


노동인권관련 교육 참여 1,815명

마음치유 사업 참여 1,439명

문화복지 프로그램 참여 2,578명

무료노동상담,권리구제 서비스 이용 1,274명

감정노동자 인식개선 캠페인 동참 2,293명


2022년 작년 한 해 센터와 함께 해주신 노동자,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노동자와 지역주민과 더 가까워지길 희망합니다.